| 하반기 최대 정보보호 컨퍼런스 개최 | 2007.08.27 | ||
ISEC 2007...정보보호 이슈와 신기술 트렌드 한자리에 총집결
2007년 하반기 정보보호 동향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통합 정보보호 구축전략 컨퍼런스(ISEC 2007)’가 오는 9월 5일(수) 여의도 63시티 컨벤션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다. 국내 유일의 보안전문 인터넷 신문인 보안뉴스(www.boannews.com)와 월간 정보보호21c가 주최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보호진흥원, 국가사이버안전센터, 금융보안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국회디지털포럼 등 총 12개 기관이 후원하고 약 30개 업체가 참여하는 하반기 최대 규모의 정보보호 컨퍼런스이다. ISEC 2007은 기업의 보안실무자가 정보보호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필요한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다양한 정보와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것이다. 또한 2007년 하반기 정보보호 시장의 이슈와 트렌드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고, 새로운 정보보호 기술들을 소개하는 정보교류의 장으로 기업과 기관의 보안관리자, 정보보호담당자, IT 감사자들에게 유익한 자리가 될 것이다. ISEC 2007은 올 초 부터 각급 기관과 기업의 보안실무자 및 네트워크 담당자와 전산담당자를 비롯하여 실제로 정보보호 솔루션을 운영하고 있는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를 토대로 실무자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개인정보보호’, ‘애플리케이션 보안’, ‘보안관리’ 등 세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기획됐다. 따라서 실제 보안담당자들이 가장 알고 싶어 하고 고민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 정확한 해법과 대안을 제시해줄 것이다. 특히 ‘기업 정보보호 솔루션 구성도’를 대형 브로마이드로 제작하여 컨퍼런스 참가자 전원에게 배포할 예정인데, 이 구성도는 보안담당자들이 정보보호 시스템 구성과 필수 솔루션을 이해하고 구축하는데 유용한 정보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이날 오전 초청강연에는 정보통신부 개인정보보호팀에서 ‘강화되는 개인 정보보호 정책에 따른 대응전략’에 대한 발표가 있을 예정이며, 이어 금융보안연구원과 소프트뱅크,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등에서 각각 ‘최근 금융보안의 문제점과 해결방안’, ‘엔터프라이즈 2.0 시대의 정보보호’, ‘NAC와 통합보안의 과제’ 등 다양한 주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또한 최근 의무적으로 도입하고 있는 보안서버의 문제점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보안을 강화하고자 SSL 기반의 보안서버 취약점 분석과 대응방안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해킹시연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 시간을 통해 보안실무자들은 향후 보안서버 운영과 정책수립 방향에 대한 노하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오후에는 총 3개 트랙, 18개 세션으로 나누어져 강연이 진행된다. 대부분 주제들이 현재 보안담당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강연과 시연으로 이루어져 있어 다양한 보안 이슈에 대해 한 차원 높은 시각을 형성하는데 유용한 시간이 될 것이다. 하반기 최대 규모 ‘정보보호 축제의 한마당’이 될 ISEC 2007의 참가신청은 보안뉴스(www.boannews.com)에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사전등록은 8만원, 현장등록은 10만원이다. 좌석이 한정되어 있는 관계로 조기에 마감될 수 있으니 서둘러 신청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문의는 보안뉴스 ISEC 2007 기획운영팀(02-719-6931)로 문의하면 된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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