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크애니, 문서유출 방지 솔루션 기업기밀유출 차단 ‘효자’ 노릇 톡톡 | 2005.04.16 |
마크애니, 문서유출 방지 솔루션 기업기밀유출 차단 ‘효자’ 노릇 톡톡 디지털 저작권 보호 관리 솔루션 업체 마크애니가 첨단 기술문서, 사업계획서, 회계장부, 전략기획서, 연구논문, CAD 데이터 등의 기밀유출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MarkAny Document Safer」솔루션으로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마크애니는 이 솔루션으로 지난해만 70억원이라는 순수 매출을 기록했으며, 올해도 수많은 해외업체에서 문의가 오고 있는 등 시장진출이 활기를 띄고 있다. 또한, 최근 이슈가 된 연예인 X-파일 사건과 반도체 기밀유출 사건 등으로 인해 문서보안에 대한 관심이 최고조로 달해 있는 등 사회적으로 문서보안을 요구하는 분위기로 흘러가고 있는 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신소프트웨어 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하기도 한 마크애니의 기업정보 유출방지 솔루션 MarkAny Document Safer는 기업 내부의 중요문서 정보가 플로피 디스켓, CD, e-메일 등을 이용, 외부로 유출되는 것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솔루션이다. 이 솔루션은 이미 LG, 삼성, 현대, SK 등의 대기업과 국채 및 민간 연구소, 정부 등에 이미 적용돼 있는 등 높은 시장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관련 전문가들에 의하면 올해 국내 문서보안 시장만 300억 원 이상의 규모로 예상하고 있고, 해외시장은 넘쳐나는 수요를 감당하기 힘들 정도라는 것이 중론이다. 마크애니의 최종욱 사장은 “문서보안 시장은 이미 국내 10대 대기업 위주에서 30대 기업으로까지 확산되고 있으며, 반도체, 자동차, 금융 등 업종별로 시장에서 다양한 문서 콘텐츠 보안시장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밝히며, “특히, 마크애니의 Document Safer는 안전하면서도 사용자가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돼 지난해 말 이미 4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올해는 국내시장에서만 400% 이상 신장된 180억 원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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