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란지교에스앤씨, MISO·VADA 등 자체제작 제품 경쟁력 강화 | 2018.08.07 |
올 하반기, 높은 기술력 탑재한 주력 보안 제품들 소개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지란지교에스앤씨(대표 남권우)는 올해로 창립 24주년을 맞이한 보안전문기업 ‘지란지교’의 자회사로 IT 보안의 전반적인 사항에 관하여 제품개발과 컨설팅부터 솔루션 납품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보 보안 전문 기업이다. 또한 최신 이슈에 대한 적절한 솔루션과 즉각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성과 기술력을 보유한 회사다. ![]() [이미지=지란지교에스앤씨] 최근 정보 보호에 관련한 사건과 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며, 국가적인 차원으로 보안 인증을 위한 법률 준수에 대한 규정이 강화 되고 있다. 이에 따라 공공, 기업, 금융, 대학 등 다양한 업계에서 정보 보안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다. MISO와 VADA는 지란지교에스앤씨 순수 기술력으로 개발해 낸 자체제작 솔루션으로 정보 보안 관리 및 보안 인증 컴플라이언스 준수에 활용도가 높고 뛰어난 기술력을 자랑한다. MISO는 다양한 IT보안 컴플라이언스에 대응해 효율적인 보안 업무 수행과 증적관리를 위한 정보보안 관리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2013년 출시 후 지속적인 성능 고도화로 △개인정보보호관리체계(ISMS-P) △국제보안규정(ISO27001) △개인정보영향평가(PIA) △PCI DSS(지불카드 보안표준) △행정자치부 개인정보보호 관리 수준진단·실태점검 △국가정보원 보안실태조사 △의료기관·교육기관 정보보호 감사와 보안진단 등 다양한 보안 규정을 모두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발전했다. 지난해 조달등록을 마쳤으며, 2018년 3분기부터는 GDPR 지원도 가능하다. VADA는 IT 인프라에 대한 다양한 시스템 취약점을 진단하고,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는 시스템 취약점 진단 솔루션이다. KISA, 행정안전부에서 발간한 국내 주요 정보통신기반시설 가이드라인을 포함한 국내 관련 법규와 컴플라이언스를 준수하여 시스템의 보안 취약점을 자동 또는 수동으로 점검하고 발견된 문제들에 대한 상세 원인 분석부터 효과적인 해결 방법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올해 초 CC인증과 GS 인증 1등급을 획득하며 기술력, 사용성, 신뢰성을 인정받았으며, 하반기에는 조달 등록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빅데이터 이슈에 발맞춰 빅데이터 플랫폼 Splunk와 이상 징후 탐지 솔루션 SORI도 함께 선보인다. 지란지교에스앤씨는 이 같은 제품과 기술력을 기반으로 오는 8월 30일부터 8월 31일까지 이틀간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컨퍼런스인 ‘ISEC 2018’에 참여해 더 자세히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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