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크로니스, 포스코에 ‘재해 복구 및 백업 시스템’ 구축 | 2007.08.28 |
아크로니스는 최근 포스코에 재해복구 및 백업 솔루션인 ‘아크로니스 트루 이미지 9 서버’ 기반의 ‘윈도우 NT/리눅스 서버 재해 복구 및 백업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 완료하고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포스코는 네트워크 및 전산 시스템을 중단시키지 않으면서 전체 서버를 빠르게 백업 및 복구할 수 있고 서울과 분당, 포항, 광양 지역 등의 다중 저장소에 저장된 다량의 데이터를 3개월 동안 보관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이번 시스템을 구축했다. 기존에는 전산시스템의 백업 작업을 진행할 때 시스템 전체를 초기화시켜야 했으며 백업 및 복구 작업을 위해 많은 시간과 인력이 소요됐다. 이에 따라 포스코는 주요 업체들의 재해 복구 및 백업 솔루션들에 대한 벤치마킹테스트(BMT) 작업에 나서 윈도우 NT와 리눅스 OS기반의 서버를 모두 백업 및 복구할 수 있는 환경 구축을 통해 내부 관리자의 관리 효율성을 높일 뿐만 아니라, 빠른 시스템 복원과 백업 속도, 시스템의 신뢰성과 확장성 보장, 유지보수 서비스, 투자대비 효율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적으로 아크로니스의 재해복구 및 백업 솔루션인 ‘아크로니스 트루 이미지 9.1 엔터프라이즈 서버(Acronis True Image 9.1 Enterprise server for windows & Linux)’를 도입키로 했다. 포스코는 ‘아크로니스 트루이미지 9.1’을 사용하여 기업 내 전체 196대의 윈도우 NT와 리눅스 서버 기반 전산 시스템에 대한 백업 작업을 마쳤으며 매월 1회씩 정기적으로 백업 작업을 진행하고 백업된 데이터는 3개월간 보관하고 있다. 이번 시스템 구축을 통해 업무 중단 없이 실시간으로 OS 이미지 백업 작업을 수행할 뿐만 아니라 부분적인 데이터 백업, 스케줄에 의한 다중 복구점 생성, 다중 복구점을 통한 단계별 복구 수행, 파티션 별 선별 복구 등의 작업에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또한 경제적 손실을 크게 줄여줄 뿐만 아니라, 시스템 복구 시간 최소화 및 주요 데이터 손실을 막을 수 있는 사전 대비가 가능해져 전산시스템을 보다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시스템 전체 또는 개별적인 파일/폴더 단위로 완벽하게 백업 및 복구가 가능해졌으며, 시스템 장애 발생시에도 다양한 종류의 HDD(하드디스크드라이브)에 저장된 ‘디스크 백업 이미지’를 가져와 기존 시스템 환경 그대로 복구할 수 있다. 포스코의 정보기획실 정보서비스 그룹 공용득 대리는 “특히 장애로 인해 서비스가 중단되면 내부 사용자 및 고객들을 위한 서비스에 큰 차질을 줄 수 있어 장애 발생을 최소화시키고 최단 시간 안에 시스템을 복구시키는 것이 중요한데 이런 측면에서 아크로니스 트루 이미지 9.1은 최적의 솔루션이다”며 “사용자 편의성이 뛰어나 원격지에서 시스템을 안전하게 백업 및 복구할 수 있으며 별도의 전산 관리인력이 필요 없어 관리 운영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여주어 사용자들 사이에 만족도가 매우 높다”고 말했다. 아크로니스 한국 담당 이건우 컨트리 매니저는 “아크로니스는 높은 기술력을 기반으로 최고의 재해복구 및 백업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고객사의 어플리케이션 환경, 업무환경, 시스템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설치 및 마이그레이션에 대한 계획, 시험과 검증을 통해서 비즈니스의 연속성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2@boannews.co.kr)]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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