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EMC, 핸디데이타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2007.08.28 |
기술 협력으로 수준 높은 컨텐츠 관리 솔루션 제공 한국EMC가 28일 핸디소프트 계열사이자 전문 솔루션 서비스 기업인 핸디데이타와 정보 인프라스트럭처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기업컨텐츠관리(ECM: Enterprise Content Management) 시장 확대에 나섰다. 양사는 이번 전략적 제휴를 통해 핸디데이타가 경쟁 우위를 확보한 비즈니스프로세스관리(Business Process Management, 이하 BPM) 및 기업지식포탈(Enterprise Knowledge Portal, 이하 EKP) 솔루션에 ‘EMC 다큐멘텀(Documentum)’ ECM 솔루션을 연계 판매함으로써 사업 다각화와 매출 극대화에 매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양 사는 핵심 솔루션 연동과 기술 교류 및 교육 지원, 공동 영업과 마케팅, ECM 컨설팅 조직 공동 운영 등 다각적인 실무 협력을 통해 시장 기회를 발굴하고 리더십 강화를 위한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합의했다. 이번 전략적 제휴에 따라 한국EMC는 핸디데이타의 기존 고객사와 솔루션, 전문 노하우, 구축 인력 공유를 통해 적극적인 시장 확대의 기반을 마련하고 핸디데이타는 전 세계 ECM 시장에서 검증된 ‘EMC 다큐멘텀’ ECM 솔루션을 기반으로 신규 매출 창출과 함께 전문 솔루션 서비스 기업으로서의 역량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며 향후 협력 사업 분야를 포괄적인 정보 인프라스트럭처 솔루션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양사는 특히 적극적인 기술 협력을 통해 고객들에게 진일보한 컨텐츠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그룹웨어나 지식관리(KM) 솔루션을 이용하는 핸디데이타 고객들의 통합 데이터 관리 지원을 위해 핸디 그룹웨어 이메일과 EMC 아카이빙 솔루션의 연동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핸디데이타 최승일 대표는 “기존 핸디데이타 고객들을 중심으로 EMC 솔루션을 연동한 보다 수준 높은 솔루션을 제공하는 한편, 향후 디지털저작권관리(Digital Rights Management), 컴플라이언스 등 다양한 솔루션의 연동 및 확장을 통해 토털 솔루션을 제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EMC 김경진 대표는 “양사는 다양한 기술 연동 작업을 통해 고객의 정보 관리 수요를 충족하는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공동 마케팅 및 영업 활성화로 국내 ECM 시장에서 리더십을 한층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2@boannews.co.kr)]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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