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최고 권위 해킹대회 데프콘 CTF 26, 한국팀 ‘DEFKOR00T’ 우승 | 2018.08.13 |
DEFKOR와 조지아공대 연합팀 우승...한국팀 우승은 3년 만에 달성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세계 최고 권위의 해킹대회로 손꼽히는 ‘DEFCON CTF’의 올해 우승은 ‘DEFKOR00T’ 팀이 거머쥐었다. DEFKOR00T는 기존에 데프콘에서 활동하던 DEFKOR팀과 조지아공대 김태수 교수 연구실의 연합팀으로, 한국팀이 데프콘 CTF에서 우승한 것은 2015년 DEFKOR 우승 이후 3년 만이다. ![]() [이미지=과기정통부] 2위는 전통의 강호 미국 PPP팀이 차지했으며, 3위는 대만 HITCON 팀이 차지했다. 대회에 참가한 고려대 CyKor팀 지도교수인 김승주 교수는 올해 데프콘 CTF는 대회 운영팀이 교체되면서 문제 출제방향이 기존과 달라졌으며, 특히 팀당 참가 인원수 제한이 없어지면서 기존 팀들의 구성이 다양해졌다고 설명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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