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프트런, 레드헤링 아시아 100대 기업 선정 | 2007.08.30 |
패치관리 전문업체인 소프트런(대표이사 황태현, www.softrun.com)이 ‘레드헤링(Red Herring)’의 ‘아시아 100대 기업(Red Herring 100 Asia Award)’에 선정됐다.
레드헤링은 1993년 설립된 글로벌 언론기업으로 기술, 금융, 기업, 혁신 등을 전문적으로 다룬다. 잡지와 온라인 뉴스, 리서치, 행사 등을 통해 전 세계 기술혁신가와 벤처기업 투자자, 사업 의사 결정자들을 연결해 준다. 레드헤링은 매년 아시아 국가의 비상장기업 가운데 재정수행능력, 기술혁신도, 경영능력, 사업전략 등 주요 선정 기준에 따라 성장잠재력과 발전가능성이 매우 높은 100개 기업을 선정해 글로벌 무대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Red Herring 100 Asia Award’를 선정한다. 올해는 중국, 인도, 일본, 한국, 베트남 등 16개 아시아 국가 기업이 신청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총 54개 기업이 신청했다. 우리나라의 신청기업 중 정보보안 업체는 소프트런이 유일하다. 황태현 소프트런 사장은 “지난해 200대 기업에 선정된 바 있으나 100대 기업에 최종 선정되지 못해 매우 아쉬웠다. 올해 이렇게 국제적인 상을 수상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아시아를 넘어 세계시장에서도 인정받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조엘 드레이퍼스(Joel Dreyfuss) 레드헤링 편집국장은 올해 선정된 기업에 대해 “혁신을 통해 번창하고 아시아 경제와 세계 속에서 기술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는 특별한 기업”이라고 평가했다. [김선애 기자(boan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