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영구 CCTV 통합관제센터, 또 현행범 검거에 일조 | 2018.08.18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부산광역시 수영구 CCTV통합관제센터는 지난 7월에 이어 또 CCTV 모니터링 중 절도 용의자를 검거하는 데 기여했다.
관제요원이 지난 15일 새벽 1시 50분경 남천동 소재 남천교회 앞 도로에서 시동을 켜지 않고 오토바이를 끌고 가는 것을 발견하고 112에 신고 후 현장 출동한 광남지구대(기동순찰대) 경찰관에게 인상착의와 도주 방향을 계속 전화로 알려 용의자를 검거하는데 일조했다. 이에 남부경찰서는 범죄 용의자 검거에 일조한 관제요원에게 오는 20일 감사장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수영구 CCTV통합관제센터는 올해 절도·교통사고·주취자 구호 등 37건의 사건사고를 목격해 안전 예방 신고를 했다. 수영구 관계자는 “민선7기 구정 방향인 구민 모두가 행복한 안전도시 기반을 위해 방범용 CCTV 카메라를 연말까지 94대 설치해 총 915대를 관리·운영하면서 구 전역을 철저하게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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