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 제2회 IoT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 2018.08.22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대구시는 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공모하는 ‘2018 IoT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 [사진=대구시] ‘2018 IoT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지난해 6월 IoT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시청 별관에 개소한 ‘IoT 아카데미’가 주관하고 시 교육청·KT·HL메디테크가 후원하는 행사로, 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IoT 기술을 활용해 도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참가 부문은 일반·학생 2개 부문이며, IoT 기술을 활용한 사회문제 해결과 스마트홈·스마트시티를 구현할 IoT 기술에 대한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된 아이디어는 1차 서류 심사를 거쳐 2차 발표 심사에 진출하게 된다. 9월 15일 개최되는 발표 심사에서 프레젠테이션 발표를 통해 최종 수상자가 선정되며 당일 시상식이 함께 치러질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2개 부문 총 8개 팀을 선정해 대구시장상(CES2019 참관 기회 제공)·대구교육감상·경북대학교 총장상·첨단기술원장상·KT 대구본부장상 등을 수여하며, 해외 전시회 참관 기회와 수상작에 한해 시제품 제작 지원의 특전도 주어진다. 대구시 최운백 미래산업추진본부장은 “지난해에 이어 2회째 치러지는 경진 대회는 IoT의 활성화를 위해 꼭 필요한 행사로, 많은 시민들이 일생생활에서 느끼는 불편함이나 개선 사항에 대해서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소프트웨어 교육에 대한 중요성을 확인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는 미래형 인재를 육성하는 사업도 다양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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