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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프린터 맞아? 명품 프린터 탄생 2007.08.31

 

 

삼성전자는 개인의 스타일과 가치를 중시하며 사용자의 감성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디자인한 고품격 디자인의 세계 초소형·초슬림 모노 레이저 프린터 ┖ML-1631K(일명 스완)’과 모노 레이저 복합기‘SCX-4501K(일명 로간)’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07 전시회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삼성전자가 선보이는 모노 레이저 프린터 ┖ML-1631K┖은 두께가 일반 레이저 프린터의 3분의 2 수준인 12cm에 불과하고 모노 레이저 복합기 ┖SCX-4501K┖도 두께가 16.5cm로 두 제품 모두 세계에서 가장 작고 얇은 제품이다.


삼성전자는 세계에서 가장 얇은 프린터를 개발하기 위해 1년 전부터 제품 디자인과 개발을 진행했다.


프린터를 최대한 슬림하게 만들기 위해 토너, 전원공급장치, 레이저스캐닝유닛(LSU:Laser Scanning Unit) 등 레이저 프린터 내부의 핵심 부품들의 크기를 최소화하고, 최소화된 부품들을 다시 고밀도로 짜맞추는 등 기존의 프리터 설계 방식을 버리고 작은 부품에서부터 전체적인 제품 레이아웃에 이르기까지 완전히 새로운 설계를 진행했다.


이처럼 세계에서 가장 슬림한 ┖ML-1631K(일명 스완)’과 모노 레이저 복합기‘SCX-4501K(일명 로간)┖은 ┖명품 가전┖의 세련美와 함께 삼성 프린터의 혁신적인 디자인력과 기술력을 보여 준다.


모노 레이저 프린터 ┖ML-1631K’과 모노 레이저 복합기‘SCX-4501K┖은 「슬림, 매끄러움, 조용함(Slim, Sleek & Silent)」이 기본 콘셉트로, 풍부한 블랙 컬러와 하이그로시 고품격 재질, 소프트 터치 기능에 자연스런 사운드와 같은 감성적인 요소들을 채용한 최초의 ┖감성 프린터┖다.


이를 통해 그동안 PC 주변기기로 책상 밑에 숨겨진 프린터를 모던한 사무공간에 가구처럼 어울리는 ┖고품격 명품 프린터’로 재탄생 시켰다.

[김완선 기자(editor@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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