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CCTV통합관제센터, 지역안전지킴이 역할 톡톡히 해내 | 2018.08.23 |
면밀한 모니터링으로 연이은 절도 현행범 검거에 기여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경북 상주시CCTV통합관제센터는 모니터요원들의 철저한 24시간 모니터링으로 상주시민의 지역안전지킴이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지난 21일 상주시CCTV통합관제센터에서 두 명의 모니터요원이 상주경찰서장으로부터 현행범 검거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장과 감사장을 각각 수상했다. 상주시에 따르면 지난 8월 8일 00:01경 향청 주변과 8월 15일 00:05경 건강보험공단 주변 노상에 주차된 차량을 배회하다 차량에 들어가 수상한 행동을 하는 A씨와 B씨를 확인해 관내 경찰서에 통보함과 동시에 수상한 자를 추적 관찰해 현행범으로 검거할 수 있도록 한 공로로 2018년도 각종 사건사고 검거에 기여한 4번째 수상자들이다. 상주시CCTV통합관제센터는 2014년 3월 개소해 방범, 교통, 재난, 어린이보호구역 등을 1,123대의 CCTV로 24시간 모니터링을 실시해 각종 범죄의 실시간 대응력과 경찰에 제공하는 영상 정보 자료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 이에 상주시는 주택 밀집지역과 유동인구가 많은 범죄취약지역의 CCTV 성능 개선과 설치 확대로 사전 범죄 예방 기능을 강화해 시민의 안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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