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자체 정보보호 담당자 워크숍, 30일 코엑스에서 개최 | 2018.08.23 |
‘ISEC 2018’과 동시 개최... 30일 오후 1시부터 진행
소프트웨어 개발보안 제도 정책 추진 방향 등 논의 [보안뉴스 오다인 기자] 지방자치단체 정보보호 역량 강화를 위한 지자체 정보보호 담당자 워크숍이 오는 30일 ‘제12회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콘퍼런스(International Cyber Security Conference, 이하 ISEC 2018)’와 동시 개최된다. ▲2017년 지자체 정보보호 담당자 워크숍이 진행되고 있는 모습[사진=보안뉴스] ISEC 2018은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사이버 시큐리티 콘퍼런스다. 이달 말인 30일부터 31일까지 양일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다. 기업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를 비롯해 국내·외 정부부처·공공기관·민간기업 등에서 실제 보안업무를 맡고 있는 실무자들이 5,000여 명 참석한다. 본 프로그램 외에도 참관객의 다양한 수요에 부응하는 동시 개최 프로그램들이 마련돼 해마다 성장세를 키워가고 있다. ISEC 2018과 동시 개최되는 지자체 정보보호 담당자 워크숍은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김석환)이 주관한다. 30일 오후 1시부터 3시 30분까지 코엑스 아셈볼룸 203호에서 진행된다. △소프트웨어 개발보안 제도 정책 추진 방향 △정보시스템 등급제 제도 △클라우드 컴퓨팅과 보안 △공공부문 랜섬웨어 동향 및 예방대책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한편, ISEC 2018은 사이버 보안이 삶의 일부이자 더 나은 삶을 위한 방법이라는 뜻에서 ‘For a Better Life’라는 부제를 달고 있다. △EDR △CDR △머신러닝 △인공지능 △클라우드 △오픈소스 △ICS/SCADA △FIDO △랜섬웨어 등에 이르는 폭넓은 주제의 강연들(양일간 총 90여개 강연)이 구성돼 있다. 지자체 정보보호 담당자 워크숍을 포함해 △K-Blockchain 2018 △3군 합동 사이버안보 워크숍 △의료기관 사이버보안 워크숍 △서울시 사이버보안 워크숍 △경기도 사이버보안 워크숍 △CISO 워크숍 등 총 9개의 동시개최 행사가 예정돼 있다. ISEC 2018에서는 최고경영자(CEO),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개인정보보호책임자(CPO) 등을 대상으로 한 임직원 보안 교육도 진행된다. 정부부처 및 기업의 보안책임자와 보안·개인정보보호 담당자는 ISEC 2018 참석으로 공무원 상시학습 시간과 각종 보안자격증의 필수교육 이수를 인정받을 수 있다. 정부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일반 기업의 CEO, CISO, CPO 등 보안담당 임원과 보안·개인정보보호 실무자는 ISEC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을 하면 무료로 참관할 수 있다. [오다인 기자(boan2@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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