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 빅데이터 역량 강화 아카데미 개최 | 2018.08.24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4차 산업의 핵심 분야인 빅데이터 연구과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통계가 세상을 바꾼다’라는 주제로 빅데이터 아카데미를 오는 27일 개최한다.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빅데이터 시대에 발맞춰 통계 소양을 향상시킬 수 있는 통계 접근 방법, 생활 속 빅데이터 기술, 데이터 마이닝 등에 대해 교육을 실시한다. 또 2016년부터 통계를 적용한 연구논문 사례와 지금까지 추진한 통계 교육 과정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연구원에서 생산하는 다양한 빅데이터를 활용할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갖는다.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올해 5월부터 아카데미를 실시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시험노트 작성법·폐수 및 폐기물 처리 방법을 중심으로 진행했으며, 6월에는 좋은 기고문·좋은 보고서 작성 등에 대한 연구원장 특강이 이뤄졌다. 조영관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아카데미를 계기로 직원들이 다양한 빅데이터를 이해하고 직접 활용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로 대변되는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는 교육의 장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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