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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휴대폰 3종, 기네스북에 올랐다 2007.09.02

 

 

삼성전자는 2일 프리미엄 라인업 ┖울트라에디션 5.9┖를 포함해 총 3종의 삼성 휴대폰이 ┖2008년판 기네스북┖에 새로 등재됐다고 밝혔다.

 

최근 발간된 ┖2008년판 기네스북┖은 ┖세계에서 가장 얇은 폰(world slimmest phone)┖ 부문에 5.9mm의 초박형 두께를 자랑하는 삼성전자 ┖울트라에디션 5.9(SGH-U100, 국내제품명 SCH-C210)┖를 선정했다.


삼성전자의 대표 초슬림폰인 ┖울트라에디션 5.9┖은 고화소 카메라와 블루투스 등 첨단 기능을 모두 탑재하고도 고집적 하드웨어 설계기술인 ┖SSMT┖를 적용해 5.9mm의 놀라운 두께를 구현해냈다.


휴대폰 소재로 마그네슘과 유리섬유 강화플라스틱을 사용해 얇지만 튼튼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기네스북은 제품의 얇은 두께를 강조하기 위해 실물과 같은 두께의 측면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1,000만화소 카메라폰(SCH-B600)┖이 ┖세계 최고 화소 휴대폰┖ 부문에, ┖울트라에디션8.4(SGH-Z370)┖가 ┖세계에서 가장 얇은 3G폰┖에 각각 등재됐다.


삼성전자는 이로써 이전에도 기네스북에 오른 바 있는 TV폰(SCH-M220)을 비롯해 총 4종의 휴대폰을 기네스북에 올리는 기록을 세웠다. 1999년도 개발한 세계 최초의 TV폰(SCH-M220)은 2001년에도 ┖세계에서 가장 작은 TV폰┖으로 기네스북에 소개됐다.

[김완선 기자(editor@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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