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기정통부, ‘제13회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공모 | 2018.08.31 |
국내 인터넷 산업 발전에 기여한 단체·공로자 발굴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국내 인터넷 산업 발전에 기여한 단체 및 공로자를 선정해 시상하는 ‘제13회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3회를 맞는 ‘대한민국 인터넷대상’은 인터넷 분야 최고 권위의 시상으로, 2006년부터 총 184개 단체·개인에 대해 시상했다. 특히 대한민국 인터넷대상의 역대 수상기업들은 국가 산업 및 경쟁력 발전의 주요 동력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으며, 수상 당시 혁신적인 서비스로 평가받았던 모바일 메신저·배달 앱 등은 현재 우리나라 인터넷 산업의 대표 서비스로 성장했다. 공모 접수 기간은 지난 27일부터 10월 7일까지며, ‘인터넷 기술선도’ ‘인터넷 비즈니스’ ‘인터넷 사회진흥’ 등 단체 부문과 ‘개인공로상’ 부문으로 참여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접수 마감일까지 신청 서류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수상자는 접수된 후보자를 대상으로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심사위원회의 엄격하고 공정한 평가를 통해 11월 중 선정된다. 아울러 시상식은 12월 3일에 개최될 예정이며 대통령상 1점, 국무총리상 1점, 과기정통부 장관상 5점, 주관·후원사장상 6점 등 총 13점이 수여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영해 과기정통부 인터넷융합정책관은 “그간 대한민국 인터넷대상을 수상한 많은 기업이 국내 인터넷 산업 활성화와 국가 경제 혁신에 기여해 온 만큼, 2018년에도 인터넷기업·스타트업과 관련 기관 등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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