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SA, 국민생활 밀착형 블록체인 아이디어 및 해커톤 공모 | 2018.08.28 |
9월 28일까지 접수, 국민 편익 증진할 아이디어 찾아
총 상금 1억 원, 해외 해커톤 참가 지원 등 특전 제공 [보안뉴스 오다인 기자]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김석환, 이하 KISA)이 국민생활 밀착형 블록체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공공 및 민간 서비스를 혁신하기 위해 ‘2018 블록체인 그랜드 챌린지’ 아이디어·해커톤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접수는 9월 28일까지다. ![]() [이미지=iclickart] 블록체인에 대한 국민 이해도를 높이고, 공감대를 형성해 관련 산업 발전에 기여한다는 취지다. 11월 26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2018 블록체인 진흥 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KISA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대행 유해영)이 공동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가 주최한다. 2018 블록체인 그랜드 챌린지는 아이디어 공모와 해커톤 개발 플랫폼 공모 분야로 나뉘어 진행된다. 전자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사회문제 해결 및 공공 및 민간 서비스 혁신 아이디어를, 후자는 공공 및 민간 부문 업무 효율화 및 국민 편익 제공을 위한 분산앱(DApp)을 공모한다. 분산앱의 경우, 개발 목적에 따라 공개 플랫폼 또는 상용 플랫폼을 활용해 구현하면 된다. 블록체인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된 팀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한국인터넷진흥원장상 △후원사상 등 총 17개 상이 수여된다. 상금 규모는 총 1억 원이다. 또한, 일부 후원사에 인턴 기회 및 취업 지원 시 가산점이 부여되고, 해외 해커톤 참가 지원 등 다양한 특전도 제공될 예정이다. 후원에는 △글로스퍼 △블로코 △아이콘루프(구 더루프) △엑스블록시스템즈 △코인플러그 △KT △LG CNS △SKT △에이치닥 테크놀로지(Hdac Technology) △코오롱베니트 △마이크로소프트 등 총 11개사가 참여하고 있다. 김석환 KISA 원장은 “블록체인 기술은 국민 생활에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며 “국민 누구나 참여하고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블록체인이 신뢰 기술(Trust-as-a-Service)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다인 기자(boan2@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