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군, ‘전자민원창구 빅데이터 활용 방안’ 간담회 개최 | 2018.08.29 |
CCTV관제센터에서 민원 담당 10개 부서 15개 팀, 20여명의 공무원 참석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남해군은 지난 28일 CCTV관제센터에서 민원 담당 10개 부서 15개 팀, 20여명의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자민원창구 빅데이터 활용 방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남해군] 이번 간담회는 군이 지난 2016년부터 2017년까지 내부전산시스템인 ‘새올행정민원’을 통해 접수한 729건의 민원을 빅데이터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주요 빈발 민원, 발생 분야 등에 대한 선제적 대응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주요 간담회 내용으로 △유형별·요일별·월별 추이 △담당부서별 민원 현황 △상담민원 키워드 등 빅데이터 분석과 이에 대한 선제적인 개선 방안 등이 제시됐다. 군은 간담회를 통해 군민들의 불편 사항을 보다 사전에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이번 간담회에 이어 다음 달에도 새올행정민원에 대한 세부적인 실천 계획과 추진 실적 등을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하기로 했으며, 연말까지 주요 민원에 대한 맞춤형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빅데이터 분석은 4차 산업의 핵심 기술로 민선7기 공약 사업인 ‘빅데이터 구축 비포서비스(Before Service, BS) 구현’을 위해 빅데이터 활용 정책 수요와 과제, CCTV 안전사각지대 해소 빅데이터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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