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윈도우 10, 원격코드 실행 취약점 발견! 패치 적용 필수 | 2018.08.29 |
윈도우 설정 바로가기 파일에서 경로값 검증 미흡으로 원격코드 실행 취약점 발생
취약점 악용한 악성파일, 이메일 및 웹 통해 확산...업데이트 적용해야 [보안뉴스 김경애 기자] MS의 Windows에서 원격코드 실행 취약점을 해결한 보안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이번에 발견된 취약점은 8월 MS 정기 보안업데이트에 포함된 것으로, Settingcontent-MS(윈도우 설정 바로가기 파일)에서 경로값 검증이 미흡하여 발생하는 원격코드 실행 취약점(CVE-2018-8414)이다. 해당 취약점을 악용하는 악성파일(doc, pdf)이 이메일 및 웹을 통해 확산되고 있어 이용자들의 각별한 주의와 적극적인 업데이트가 필요하다. ![]() [이미지=msrc.microsoft 홈페이지] 이번에 발견된 취약점에 영향을 받는 제품은 Windows 10 1803(32비트 및 64비트) 버전, 1709(32비트 및 64비트) 버전, 1703(32비트 및 64비트) 버전이며, Windows Server 1803 버전과 1709 버전이다. 따라서 윈도우 이용자는 자동 업데이트를 실행하고, Windows Server & 10(1803 버전)과 Windows Server & 10(1709 버전), Windows 10(1703 버전) 등과 같은 수동 업데이트는 참고사이트를 확인해 설치하면 된다. 좀더 자세한 사항은 한국인터넷진흥원 인터넷침해대응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참고사이트] [1]https://portal.msrc.microsoft.com/en-US/security-guidance/advisory/CVE-2018-8414 [2]https://www.catalog.update.microsoft.com/Search.aspx?q=KB4343909 [3]https://www.catalog.update.microsoft.com/Search.aspx?q=KB4343897 [4]https://www.catalog.update.microsoft.com/Search.aspx?q=KB4343885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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