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스마트콘텐츠 기업 경쟁력 강화 돕는다 | 2018.08.31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전주시와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마케팅 전략과 우수 사례 강연을 통해 스마트콘텐츠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돕기로 했다.
진흥원은 지난 31일 한국전통문화전당 공연당에서 스마트콘텐츠 분야 기업과 예비 창업자 등을 대상으로 한 스마트콘텐츠 마케팅 전략 세미나인 ‘파워 업’을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ICT기금으로 진행되는 ‘2018 스마트콘텐츠 지역 성장거점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최신 마케팅 트렌드와 우수 사례를 배울 수 있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먼저, 1부에서는 ‘스마트콘텐츠 스타트업 마케팅 전략’과 ‘디지털 헤리티지의 글로벌 IMC(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주제로 한 강연과 함께 창업기업 등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1:1 컨설팅이 진행됐다. 이어 2부에서는 ‘모바일게임의 글로벌 진출 전략 사례’와 ‘VR 테마파크 4차 산업 마케팅 전략 사례’를 주제로 한 강연이 이어졌다. 이에 앞서 진흥원은 4차 산업혁명 기반 기술인 가상·증강현실(VR·AR) 등을 활용해 전주가 지니고 있는 풍부한 자원을 콘텐츠로 제작하기 위해 △스마트콘텐츠 제작 지원 △마케팅 지원 △해외 시장 진출 지원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 진흥원은 올가을에는 4차 산업혁명 기반 기술 관련 세미나도 개최할 예정이다. 전주시 탄소산업과 관계자는 “미래 유망 사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콘텐츠산업은 무형의 가치를 기반으로 무한한 가능성을 지니고 있으나, 초기 지원 등의 부족으로 우수한 기술과 아이템을 보유했음에도 어려움을 겪는 업체가 많다”며, “지역 ICT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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