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사안보지원사령부 신임 참모장에 전제용 공군 준장 임명 | 2018.08.31 |
공사 36기, 방산보안 주요직위 역임...“기무사 개혁 뒷받침할 적임자”로 평가
[보안뉴스 오다인 기자] 새로 설립된 군사안보지원사령부 참모장에 전제용 공군 준장(현 103 기무부대장)이 임명됐다. 정부는 전 준장을 소장으로 진급시켜 9월 1일자로 임명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전제용 준장은 공사 36기로 임관한 뒤 방위산업 보안 분야 주요 직위를 역임했다. 국방부는 전 준장이 “탁월한 정책 마인드와 전문성, 조직관리 역량을 구비해 남영신 국군기무사령관의 기무사 개혁을 뒷받침할 수 있는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국방부는 군사안보지원사령부가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고 국방력 강화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오다인 기자(boan2@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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