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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림정보기술, KT텔레캅에 방화벽 공급 2007.09.04

보안 관제서비스망에 장애발생 최소화


어울림정보기술(www.oullim.co.kr)은 KT텔레캅 관제시스템 사업에 이어 KT가 발주하는 KT보안관제 시스템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쌍용정보통신이 수주한 40억원 규모의 KT텔레캅 관제시스템 사업에 어울림정보기술의 방화벽이 공급됐다고 말했다. KT텔레캅의 보안 관제서비스망에 시큐어웍스 장비의 도입으로 인하여 이와 연계하여 사업이 진행되는 쌍용정보통신이 수주한 KT의 보안관제 사업에도 어울림정보기술의 자체 개발 통합장비인 시큐어웍스 장비가 공급됐다.


어울림정보의 시큐어웍스 3000은 네트워크의 불법적인 위협요인을 사전에 차단함으로써 네트워크 가용성과 안정성을 높여주는 솔루션이다. 어울림정보기술은 이번 수주로 인해 KT텔레캅의 보안관제망을 구축해 고객들에게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시스템의 보호 및 네트워크 외부 침입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방화벽을 제공키로 했다고 밝혔다.

 

또한 KT텔레캅 내부 네트워크에 IPS를 도입해 내부 사용자간의 악의적 혹은 불특정 공격 등에도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최근 갈수록 지능화되고 고도화되는 해킹과 컴퓨터바이러스의 위험으로부터 KT텔레캅 정보자산을 효율적으로 운영관리하기 위해서 각각의 보안 솔루션(침입탐지, 컨텐츠필터링, 침입차단 등)의 통합 관리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KT텔레캅은 다양한 시스템들의 효율적인 운영관리 외에도 철저한 예방점검을 통한 장애발생 최소화 등을 제공받게 됐다.


박동혁 어울림정보 사장은 “상반기 방화벽 및 VPN 등의 네트워크 보안 사업 부분에서의 사이트 수주가 늘어남에 따라 방화벽/VPN영업이 활성화됨으로써 올해 어울림은 가상사설망 부분뿐만 아니라 기가 방화벽 부분의 매출도 더불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하반기에 보다 강화된 영업을 단행하여 업계 선두주자로써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2@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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