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빅데이터 전문가 초청 강연 개최 | 2018.09.04 |
시·자치구 공무원 대상, 공공·빅데이터 역량 강화 교육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광주광역시는 지난 3일 시와 자치구 공무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2층 무등홀에서 ‘공간지능, 공공·빅데이터로 그리는 세상’이라는 주제로 빅데이터 전문가 초청 강연을 개최했다. [사진=광주시] 지난 6월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이번 강연에서는 서울시 빅데이터 캠퍼스 자문위원인 오픈메이트 이은영 대표가 4차 산업혁명시대 공간지능 소개와 공공기관의 민·관 융합 데이터를 활용한 성공 사례, 공공기관과 민간기업 빅데이터 활용 기법 등 최신 빅데이터 기술을 전달했다. 광주시는 앞으로도 시와 자치구 직원뿐만 아니라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 직원까지 확대해 빅데이터 개념 교육, 빅데이터 실무자를 위한 빅데이터 분석 이론·실습 전문 교육, 사이버 교육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영선 시 스마트시티과장은 “민선7기 비전과 시정가치인 광주 혁신을 위해서는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인 빅데이터를 시 정책과 접목하는 실무자 역량 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빅데이터 교육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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