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보훈처, ‘2018 소프트웨어 융합형 보훈 학습지도안 경진대회’ 개최 | 2018.09.04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청소년들이 보다 친숙하고 재미있게 소프트웨어로 독립·호국·민주 등 보훈의 역사를 배운다. 국가보훈처는 ‘2018 소프트웨어 융합형 보훈 학습지도안 경진대회의 발표 대회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시도된 소프트웨어 융합형 보훈학습지도안 경진대회에서는 청소년들이 보다 친숙하고 재미있게 독립·호국·민주 등 보훈에 대해 학습할 수 있도록 전국 초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교과 과정을 활용한 융합형 보훈 학습지도안을 공모했다. 코딩 교육을 활용한 이달의 독립운동가 학습하기,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보훈 역사 이해하기 등 내용적으로는 국가를 위한 희생 공헌 등 보훈 정신을 학습할 수 있으면서, 방법적으로는 문제해결 능력·컴퓨팅 사고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우수 학습지도안을 공모했다. 지난 7월 2일~8월 15일 진행된 경진대회에서 총 117명이 참가 신청한 가운데, 1차 심사를 통과한 총 15편의 우수 보훈학습지도안에 대해 지난 1일 발표대회를 진행했다. 이번 경진대회에서 수상한 보훈학습지도안에 대해서는 이후 총 15개 학교 현장에 방문해 시범 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며, 교사 및 학생들의 피드백을 반영하고, 소프트웨어 및 보훈 교육 전문가들의 자문을 거쳐 보훈 학습지도안을 보완해 온오프라인으로 전국 초중등 교사 및 학교에 보급할 예정이다. 국가보훈처는 이번 소프트웨어 융합형 보훈 학습지도안과 같이, 청소년들이 재미있게 보훈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제고할 수 있는 다양한 학습 자료 및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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