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콜루브리스, 대성산업과 총판 계약 체결 | 2007.09.04 |
지능형 무선랜 장비 업체인 콜루브리스네트웍스(www.colubris.com)는 국내 시장 을 적극 공략하기 위해 대성산업(www.dscsi.co.kr)과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콜루브리스네트웍스 코리아는 1개 총판, 5개 리셀러 체제를 갖추게 됐다. 콜루브리스의 솔루션은 WiFi VoIP와 이동전화가 결합하는 유무선 통합(FMC) 서비스, 모바일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보장하는 유비쿼터스 환경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WiFi 솔루션으로 평가받고 있다. 무엇보다 차세대 무선랜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는 분산 처리 방식을 채용하고 있다는 점이 콜루브리스 솔루션의 가장 큰 특징이다. 기존의 중앙 처리 무선랜은 모든 트래픽이 중앙 컨트롤러로 집중돼 유선 네트워크 백본에 부하를 가중하고 통신 지연과 변이가 자주 발생해 대규모 네트워크나 실시간 멀티미디어 애플리케이션에 활용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그러나 콜루브리스의 분산 처리 무선랜 방식은 컨트롤러와 AP(Access Point)가 지능을 분산해 최적의 경로를 선택해 처리하기 때문에 기업들로 하여금 VoIP, 영상, 데이터가 결합된 컨버전스 서비스(TPS)를 대규모 무선 네트워크 기반에서 구축할 수 있도록 해준다. 특히 미래의 무선랜 표준인 802.11n으로 이전 시 무선랜 인프라는 기존 방식보다 최소 4배 이상의 처리 용량이 필요하기 때문에 향후에는 분산 처리 구조가 대세를 이룰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콜루브리스는 이미 업계 최초로 기업형 802.11n 드래프트 버전 AP를 출시했고 기존 802.11a/g 컨트롤러도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802.11n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콜루브리스 솔루션은 강력한 보안 기능과 뛰어난 품질은 물론, 빠른 로밍과 견고한 방진·내열성을 갖추고 있어 빠르게 이동하는 물체에서 고품질의 멀티미디어 통신을 필요로 하는 운송 관련 산업에서는 최고의 솔루션으로 인정받고 있다. 대성산업 컴퓨터시스템사업부의 김정한 전무는 “에너지, 건설, 기계, 운송, 병원, 학교 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 다양한 무선 애플리케이션이 등장함에 따라 무선랜은 이제 기업의 필수 통신 수단이 되고 있다”며 “무선랜 분야에서 독보적인 지위를 인정받고 있는 콜루브리스와의 총판 계약을 통해 다양한 고객의 환경에 맞는 견고하고 안전한 무선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콜루브리스 코리아의 조윤순 지사장은 “콜루브리스는 고객의 기존 투자를 보호하면서 손쉽게 802.11n 무선랜 환경으로 이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최상의 솔루션”이라며 “최적의 컴퓨팅 환경을 위해 네트워크, 보안, 문서 관리, 서버 등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대성산업과 함께 교통·물류·유통 관련 분야를 비롯해 통신사업자 및 일반 기업으로 시장을 확대하기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2@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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