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 CCTV 관련 빅데이터 분석 결과 활용에 앞장 | 2018.09.05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포천시는 2017년 CCTV 우선설치지역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금번 방범용 CCTV 설치 지역 선정에 반영하는 등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행정 업무에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CCTV 우선설치지역 빅데이터 분석 결과는 2017년 경기도 주관으로 추진된 지속가능한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 사업의 결과물로, 포천시 CCTV 설치 현황·가로등 및 보안등 설치 현황 등 데이터와 다양한 가중치 데이터를 분석해 포천시 CCTV 우선설치지역을 도출했다. 포천시는 금번 빅데이터 분설 결과와 CCTV 설치 민원 요청 및 경찰서 요청 지역을 고려해 22개소에 방범용 CCTV를 설치했다. 이 중 6개소를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활용해 설치했다. 빅데이터 결과를 활용한 CCTV 설치 결과는 감시권역 내 CCTV 중복 설치 예방 등 예산 절감 효과를 나타냈으며, 설치 장소에 대한 명확한 근거 제시로 안전한 포천시를 구현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포천시에서는 2017년 접수된 민원데이터를 바탕으로 민원 발생 추이 분석 및 홈페이지 메뉴 이용 현황 분석 등의 빅데이터를 분석을 진행하는 등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행정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빅데이터를 분석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행정 업무에 반영해 시민의 만족하는 과학적이고 효율적인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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