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사, 드론조종자 자격증 취득 | 2018.09.05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상주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정창호 주무관(농촌지도사)은 지난달 31일 교통안전공단에서 시행하는 초경량비행장치 무인멀티콥터(드론) 조종자 실기시험에 합격했다.
드론은 무인 원격제어장치로 조종하는 초경량비행장치로, 최근 인공지능·빅데이터·사물인터넷 등과 함께 4차 산업혁명의 총아로 산업 각 분야에서 각광받고 있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드론을 농업 분야에 접목시키기 위한 첫걸음으로 농촌지도 공무원의 드론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드론조종자 자격증을 처음으로 취득했다. 손상돈 기술보급과장은 “드론은 방제장비로서 생력화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작황 분석, 병해충 사전 진단 등 정밀 농업을 위한 효율적인 수단으로서 상주농업 발전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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