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엔시스, IT인프라 전문기업으로 재도약 | 2007.09.04 |
사업조정과 영역확대 및 강화 발표 LG엔시스(www.lgnsys.com)가 4일 사업조정과 영역확대를 발표하고 이에 따른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브랜드 슬로건 발표회를 LG트윈 빌딩에서 가졌다. 기존 컴퓨팅 서버&스토리지 사업과 금융자동화 사업, 통합관리서비스 사업 외 솔루션사업과 네트워크 통합 사업영역부분에 대한 사업확대 및 강화를 발표한 LG엔시스의 이번 사업영역확대 발표는 IT인프라 전문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것이다. 이로써 지난 6월 LG CNS와 통합 및 사업영역조정 발표에 따라 새롭게 편입되는 네트워크 통합사업분야와 솔루션 개발 부문을 통해 국내에서는 시스템구축에서부터 네트워크 설치까지 IT인프라의 전반에 걸쳐 체계적이고 단일화된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한 IT인프라 구축 전문기업으로서 면모를 갖추게 됐다. 또한 이날 LG엔시스가 새롭게 선보인 브랜드 슬로건인 ‘Make IT Easy’는 올해로 사업출범 30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며 확대된 사업영역에 대한 아이덴티티 재정립과 추구하는 고객가치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만들어졌다. LG엔시스 관계자는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Make IT Easy’가 LG엔시스가 추구하는 IT인프라 사업에서 고객이 원하는 가장 큰 가치는 무엇인지, 이를 위해 LG엔시스가 추구해야 할 지향점과 고객의 성공적인 미래를 현실화하기 위해 가져가야 할 전략은 무엇인지에 대해 브랜드 아이덴티티 분석과정을 통해 도출된 것으로 ‘고객의 IT환경을 쉽고, 편리하게’, ‘높은 IT경쟁력 창출로 고객비즈니스의 가치를 만들어 나간다’ 라는 IT인프라 서비스 제공자로서의 파트너쉽을 강조한 의미를 담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LG엔시스의 사업영역 확대에 따른 브랜드 슬로건 발표는 새롭게 정립된 브랜드 전략 이행을 통해 그 동안 부족했던 대중 인지도와 사업영역에 대한 고객 이미지를 제고함으로써 기업 이미지 개선과 이에 따른 임직원들의 자긍심 고취, 우수인재 유입 등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정태수 사장은 “LG엔시스의 브랜드 슬로건은 사업영역 확대와 조정을 통해 IT인프라 전문기업으로 나가고자 하는 새로운 도약의 지향점을 함축하여 담고 있다”며 “임직원 전체가 이를 통해 고객에게 전달해야 할 가치를 정확히 숙지하여 커뮤니케이션 접점마다 지속적으로 고객에게 LG엔시스가 생각하고 실천하는 파트너쉽을 전파해 나갈 수 있도록 하자”고 말했다. 또 “오늘의 행사가 단순히 개념적 선언에서 끝나지 않도록 현장에서 더욱 고객의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한 적극적인 실천을 잊지 말 것”을 당부했다. [김태형 기자(boan2@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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