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 새만금 드론영상제’ 심사하고 드론받자! | 2018.09.07 |
새만금개발청, 유튜브·페이스북 통해 일반인 심사 진행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새만금개발청은 지난 6일 ‘2018 새만금 드론영상제’의 본선 진출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본선 진출작은 공모(7. 4.~8. 31.)를 통해 접수된 작품(영상 46편, 사진 116점) 중에서 영상·사진·드론 분야 전문가들의 심사를 통해 영상 10편, 사진 15점을 선정했다. 심사위원들은 “전체적으로 출품작의 수준이 높아 심사에 어려움이 많았다”며, “심사를 하면서 새만금의 숨은 비경에 감탄했다. 새만금을 알리는 다양한 홍보 자료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본선 진출작은 7일 ‘2018 새만금 드론영상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되며, 7~12일 일반인이 참여하는 온라인 심사를 진행한다. 온라인 심사 참여는 드론영상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영상은 유튜브·사진은 페이스북에 접속한 후 마음에 드는 작품에 ‘좋아요’를 클릭하면 되며,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드론을 증정할 계획이다. ‘2018 새만금 드론영상제’의 본선은 오는 15일 새만금 아리울예술창고에서 개최되며, 사전에 진행한 온라인 점수와 영상제 당일 일반 방청객의 현장 참여 점수·전문가 점수를 합산해 순위를 결정한다. 현장 참여 심사는 영상제 당일 일반인을 대상으로 선착순 신청을 받아 참여시킬 예정이며, 심사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드론을 증정할 계획이다. 새만금개발청 김세용 복합도시조성과장은 “드론영상제가 바다에서 육지로 변화되는 새만금의 생생한 현장 모습과 아름다운 전경을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드론영상제 심사에 많은 분의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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