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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앱, 중견기업용 DB보호 및 복구단순화 제품 출시 2007.09.06

편리한 데이터 관리와 IT투자 효율성에 도움

IDC는 중견기업 디스크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이 20011년 60억 달러 규모를 형성할 것이며, 연평균 10.9%로 급성장해 전체 스토리지 시장보다 두 배 이상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많은 중견기업들이 늘어나는 데이터 용량과 스토리지 관리를 한정된 인원으로 관리하고, 보호하는데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이에 네트워크 어플라이언스 코리아(대표 정철두 www-kr.netapp.com)는 중견기업들의 이러한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중견기업을 위한 새로운 스토리지 전략을 발표하고, 이를 뒷받침해줄 신제품 넷앱 FAS2000 제품군(FAS2020, FAS205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들은 중견기업들의 데이터 인프라스트럭쳐 복잡성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됐으며, 편리한 데이터 관리와 IT투자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넷앱만의 싱글 아키텍쳐 기술을 기반으로 쉽게 확장할 수 있는 유연성을 통해 중견기업을 위한 엔터프라이즈급 스토리지 기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넷앱이 목표로 하는 중견기업은 10여대 이상의 서버를 보유하고 있는, 연간매출 약 4백억 원~ 1조원 미만, 혹은 직원수 1백 명 ~ 1천명 미만 규모의 기업이다.


넷앱은 이러한 규모의 기업들이 가지고 있는 도전을3가지로 정의하고 있다. 우선, 중견기업의 IT부서는 모든 비즈니스의 운영 및 IT 전반을 관리하기 때문에 각 어플리케이션과 스토리지 플랫폼을 통합하는데 시간을 할애하기 어렵다.


따라서 어플리케이션과 최적화되고, 어플리케이션의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 보호, 복구 해 줄 수 있는 스토리지가 필요하다. 이와 더불어, 전체 IT자산을 최적화하고, 총소유비용을 줄여야 하는 과제 또한 가지고 있다.


이에 관리와 통합이 쉬워 스토리지 및 스토리지 관리인력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스토리지가 절실하다. 마지막으로 중견기업들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성장하고 있어서 인프라스트럭처를 쉽게 확장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즉,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는 민첩성을 갖추는 것은 생존 자체를 의미하기에 확장성이 뛰어난 스토리지가 필요하다. 


이에 넷앱은 중견기업을 위한 솔루션으로 FAS2020/205을 출시하고 중견기업 시장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넷앱코리아 정철두 대표는 “넷앱은 비용효율적으로 시스템을 확장하고자 하거나, DAS보다 비용 효율성이 높은 네트워크 기반 스토리지로 전환하고자 하는 중견기업을 위해 최적의 솔루션을 마련했다”며 “넷앱은 중견기업들이 증가하는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면서 동시에 백업, 데이터 중복제거, 재해복구 등에 대해서도 대비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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