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위군, 실용 농작업 개발을 위한 ‘드론’ 시연회 실시 | 2018.09.11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군위군은 지난 6일 4차 산업혁명 시대 농업의 첨단 기술 도입 및 적극적 활용을 위해 지난달 18일 수단그라스 파종에 이어 군위읍 하곡리 들녘(5㏊)에서 ‘드론 활용 농작물 병해충 방제 시연회’를 열었다.
![]() [사진=군위군] 농업용 드론 방제는 농촌인구의 고령화와 감소 등으로 농촌 일손 부족이 심화되고 있어 드론을 활용해 방제 작업을 할 경우 일손 절감 효과는 물론 농약 살포로 인한 중독 예방 효과도 있어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군위군농업기술센터는 “농작물 병해충 방제에 드론을 활용하면 무거운 호스를 2~3명이 들고 힘들게 작업을 할 필요가 없고, 1㏊ 농약 살포를 10분 내외에 할 수 있어 노동 효율 향상과 생산비를 절감해 소득 향상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서는 새로운 신기술을 빠르게 받아들여야 한다”며, “드론 사업이 첨단 ICT 디지털 농업을 실현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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