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어폭스, 임의코드 실행 취약점 발견! 이용자 패치 필수 | 2018.09.11 |
메모리 버그로 인해 원격사용자가 임의코드 실행할 수 있는 취약점 발견
[보안뉴스 김경애 기자] 파이어폭스(Firefox)에서 임의코드를 실행할 수 있는 취약점이 발견돼 이용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모질라 재단은 파이어폭스의 취약점을 해결한 보안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공격자가 취약점을 악용해 악성코드를 실행시킬 수 있으므로 파이어폭스 이용자들은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번에 파이어폭스에서 발견된 취약점은 메모리 버그로 인해 원격사용자가 임의코드를 실행할 수 있는 취약점(CVE-2018-12376)이다. 영향을 받는 제품 및 버전은 다음과 같다. ![]() 이용자는 Firefox 62, Firefox ESR 60.2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해야 한다. 업데이트 방법은 Firefox를 실행해 메뉴버튼 클릭-> 도움말 클릭 -> Firefox 정보를 선택해 Firefox 정보 창이 열리면 자동으로 업데이트를 확인하고 새버전을 다운로드하면 된다. ![]() 다운로드가 완료되고 설치 준비가 완료되면 “Firefox를 지금 다시 시작”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 업데이트가 시작되지 않거나 완료되지 않는다면 최신 파이어폭스를 다운받아 재설치하면 된다. 좀더 자세한 사항은 한국인터넷진흥원 인터넷침해대응센터(118)에 문의하면 된다. [참고사이트] [1]https://www.mozilla.org/en-US/security/advisories/mfsa2018-20/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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