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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혁신처,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 도입 2018.09.11

국내 대표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 ‘위즈블랙박스슈트’ 도입

[보안뉴스 권 준 기자] 개인정보보호 전문기업인 위즈디엔에스코리아(대표 김기배)는 ‘인사혁신처’의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위즈디엔에스코리아의 ‘위즈블랙박스슈트’[이미지=위즈디엔에스코리아]


인사혁신처에 도입되는 ‘위즈블랙박스슈트’는 국내 대표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으로 개인정보 접속이력을 생성하는 트레이스 시리즈 및 생성된 개인정보 접속기록을 수집·분석·관리하는 서버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이미 지자체,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 200여 곳이 넘는 레퍼런스를 보유한 성공적인 사업수행 경험과 우수한 기술인력을 바탕으로 하고 있는 제품이다.

위즈디엔에스코리아의 권영우 차장은 “개인정보 보호 및 사고 발생 시 효과적인 대응 등을 위해서는 누락 없는 개인정보 접속기록의 생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인사혁신처에서는 법규준수가 가능한 제품인가, 소수의 관리자로 효과적인 관리가 가능한 제품인가를 꼼꼼히 확인하고 가장 많은 지자체 레퍼런스와 개인정보보호 전문기업으로 높이 평가된 위즈디엔에스코리아의 ‘위즈블랙박스슈트’를 선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위즈디엔에스코리아는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분야에서 조달청 납품 실적을 기준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60%의 시장점유율로 5년 연속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와 관련 위즈디엔에스코리아의 김기배 대표는 “창사 이래 15년간 정보보호 분야와 웹 위·변조 감시 분야에 역량을 집중해 개발된 전문 제품과 우수한 기술인력으로 성공적인 사업수행을 거뒀고 좋은 성과로 이루어진 것 같다. 앞으로도 정보보호 전문업체의 특장점을 살린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새로운 고객 가치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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