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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드론 친화적 문화 조성 한걸음 더 다가서다 2018.09.13

덕진구, 직원 대상 드론 체험 교육 진행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전주시 덕진구는 최첨단 시대에 주역으로 떠오르는 드론의 원리를 이해하고 체험하는 등 드론 친화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전주시 직원을 대상으로 지난 11일부터 3일간 드론 체험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새만금항공 교육장에서 실시하고 있으며, 초경량무인비행장치인 드론의 원리를 이해하고 드론 레저산업 분야 및 활용 사례뿐 아니라 조립부터 비행 실습까지 모든 장비를 활용한 실습 중심의 교육으로 현장 실무 능력을 갖추기 위한 기초 교육에 중점을 뒀다.

교육에는 드론에 관심이 많은 직원들뿐 아니라 현 업무에 접목할 수 있는 공원, 산림, 상하수도 분야의 부서원 30여명이 적극 참여하고 있다.

덕진구청에서 실시한 드론 교육 과정은 전주시가 드론축구뿐 아니라 최근 국내 최초로 드론과 문화예술을 접목한 융합 미디어아트쇼 ‘꽂심. 나르샤’ 공연을 선보이는 등 신성장산업에 집중 육성하고 있는 만큼 4차 산업에 한걸음 나아가길 희망하면서 개설했다.

양연수 덕진구청장은 “4차 산업에 핫하게 떠오르고 있는 드론 교육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직원들 정보화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신기술이 우리 생활 전반에 스며들고 있는 만큼 관련 교육을 확대해 전주시가 세계적인 드론 메카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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