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성대 드론교육센터, ‘국토부 전문교육기관’ 지정 | 2018.09.13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신성대학교는 최근 한국교통안전공단의 현장 실사 점검을 거쳐 국토교통부(한국교통안전공단)가 지정하는 ‘초경량 무인비행장치(드론) 전문교육기관’으로 최종 지정됐다.
[사진=신성대] 신성대 드론교육센터는 이번 지정에 따라 지역사회의 수요에 맞춰 주중반과 주말반 교육 과정을 신설하고 드론 조종자 국가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드론교육센터는 연간 수용 가능 교육생이 약 160명으로, 모의비행 교육장비를 갖춘 이론교육장과 야외 비행교육장을 구비했다. 이론과 실기 60시간을 수료한 교육생은 실기비행시험 응시자격이 부여되며, 실기시험은 매월 신성대 비행교육장에서 응시할 수 있다. 또한, 전문교육기관과 드론학과를 동시에 운영해, 학과에서 개설한 드론응용 등 이론교육을 받고 실기비행교육은 드론교육센터에 소속된 숙련된 지도조종자로부터 받을 수 있어 드론 조종 국가자격 취득을 쉽게 하는 시너지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김용석 드론교육팀장(드론산업안전과 학과장)은 “교육센터는 드론 조종 교육과 더불어 드론산업 수요에 따라 맞춤형 교육을 통해 일자리 창출에 역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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