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CA, 서비스 통합관리 가능한 SQM 솔루션 출시 | 2007.09.06 |
기업의 비즈니스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고객 불만사항이 나타나기 전에 고객이 겪게 될 불편사항을 미리 인지, 사전에 문제의 원인과 해결방법을 알 수 있어야 한다. 한국CA는 기업의 이러한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서비스 품질관리 솔루션(SQM : Service Quality Management)’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SQM은 지난해 CA가 인수한 Wily와 CA의 관련 솔루션을 통합한 것으로, 기업이 제공하는 여러가지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 다르게 요구되는 서비스 품질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다. IT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기업이 많은 서비스를 인터넷을 통해 제공한다. 이로인해 서비스는 각 기관이나 서비스간의 복잡하게 얽히고 설킨 관계를 유지하고 있어 서비스마다 요구하는 품질이나 보안 요구사항 수준을 맞추는데 어려움을 겪게 된다. SQM은 이처럼 복잡한 서비스 요구사항을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통합, 단순화 해 준다. CA 와일리 CEM과 CA 와일리 인트로스콥, CA 유니센터 SMA, CA 유니센터 서비스데스크의 4개 제품이 통합된 것이다. SQM은 사용자의 경험을 모니터링하고, IT 시스템의 애플리케이션 수행을 관리하며, ITIL 서비스 레벨과 ITIL 수행사항 중 발생한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한편 CA는 이날 EITM(Enterprise IT Management)도 기업이 현실에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을 더욱 강화한다는 전략도 발표했다. EITM이란 IT 자산을 기업의 경영적인 측면에서 관리하는 IT 거버넌스의 개념을 도입한 서비스이다. 비즈니스 목표와 IT투자를 일치시키고,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키며, 컴플라이언스와 리스크 관리를 이루며, 기업 전반의 비용을 절감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CA는 최근 기존의 EITM을 IT 통제, 관리, 보호라는 IT 거버넌스의 세가지 축을 중심으로 실제로 기업에 적용시킬 수 있는 방법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IT자산을 통합, 단순화 시켜 관리효과를 높이고, 기업의 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며, 경영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한다. 한국CA는 SQM과 EITM의 홍보와 IT관리에 대한 CA의 비전을 소개하는 ‘비즈니스 서비스=IT’, CA EITM 세미나‘를 12일 개최한다. [김선애 기자(boan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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