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시, CCTV 빅데이터로 범죄 예방한다 | 2018.09.14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이천시는 지난해 CCTV 취약지역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범죄예방용 CCTV 설치지역 선정에 반영하는 등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행정 업무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CCTV 우선설치지역 빅데이터 분석 결과는 2017년 행정안전부 혜안 빅데이터 플랫폼을 이용해 자체 분석한 결과물로, 이천시 CCTV 설치 현황, 방범등/가로등 현황, 주거인구 데이터 현황 등의 안전과 관련된 다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해 이천시 CCTV 우선설치지역을 도출했다. 이번 상반기에는 2017년도 빅데이터 분석 결과와 CCTV 설치 요청 민원 등을 고려해 50개소에 방범용 CCTV를 설치 완료했다. 빅데이터 분석 결과에 기반한 CCTV 설치는 CCTV 설치 최적지를 제시해 중복 설치에 따른 예산 낭비를 방지하는 효과를 냈으며, 과학적 근거에 의한 명확성 제시로 안전한 이천시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빅데이터를 분석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행정 업무에 반영해 시민이 만족하는 과학적이고 효율적인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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