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SOK, 추석명절 대비 특별 비상근무체제 돌입 | 2018.09.17 |
고객 대상 ‘행복한 추석명절을 위한 안전수칙 체크리스트’ 문자메시지 발송
현장 중심 위기대응 관리체계 및 프로세스 구축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종합보안서비스기업 NSOK(대표 김장기)가 고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명절을 누릴 수 있도록 추석명절 대비 특별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 NSOK는 추석명절 연휴기간 동안 절도범죄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현금 및 고가품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금융권, 귀금속, 휴대폰, 무인점포 등 고위험군 업종 및 사업장을 선별해 심야시간대에 순찰을 대폭 강화한다. CCTV 등 보안장비의 작동상태를 점검해 이상유무 등을 고객에게 문자로 발송하는 심야안심 서비스를 제공한다. ▲NSOK 출동요원이 추석명절 긴급 상황에 대비하여 특별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있다[사진=NSOK] 또, 고객의 사업장, 주택 등에 대한 안전사고와 범죄예방을 위해 고객 대상으로 △창문 등 잠금장치 점검안내 △도어락 비밀번호 변경안내 △현금 및 귀중품 보관방법 △우편물 처리안내 △휴대전화 착신전환 안내 등의 내용이 담긴 ‘행복한 추석명절을 위한 안전수칙 체크리스트’ 등의 안내 문자메시지를 명절 전인 20일에 일괄 발송해 고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NSOK는 출동요원과 관제실을 중심으로 긴급상황 시 행동요령 점검 및 신속·명확한 업무수행을 위한 교육·훈련을 강화했다. 현장 중심의 위기대응 관리체계(RM: Risk Management) 및 프로세스 구축, 그리고 유간부서 간 유기적인 협업을 위한 비상연락체계 점검 등을 통해 현장, 관제실, 지역센터 및 본사 간의 긴밀한 보고 및 대응체계를 마련했다. 김장기 NSOK 대표는 “추석 명절에는 장시간 사업장이나 집을 비우기 때문에 안전사고 및 범죄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안전수칙 체크리스트’를 꼼꼼히 확인하고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특별 비상근무체제를 통해 고객들이 안심하고 편안한 명절을 쇨 수 있도록 철저하고 빈틈없는 보안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안전’과 ‘안심’이라는 최우선의 가치를 지키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NSOK에서 고객들에게 전하는 안전수칙 체크리스트는 다음과 같다. 창문 등 잠금장치 점검 : 창문, 출입문, 방범창의 잠금장치를 점검하고 문제 시 보완하여, 사전 외부 침입경로 차단 도어락 비밀번호 변경 : 오랫동안 사용해왔던 도어락 비밀번호를 변경하고 지문자국 등이 있으면 제거 현금 및 귀중품 보관 : 현금 및 귀중품은 은행, 금고 등 안전한 장소에 보관 우편물 처리 : 신문, 우유, 우편물, 택배 등 우편물은 쌓이지 않도록 배달 중지 요청 휴대전화 착신전환 : 사무실, 집전화는 휴대전화로 응답할 수 있도록 착신전환 진행 화재예방을 위한 사전점검 : 가스밸브 등을 점검하고 위험물질은 안전하게 보관하거나 격리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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