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차 산업혁명 시대, 블록체인에서 가능성을 찾다 | 2018.09.20 |
제주개발공사, ‘제7회 4차 산업혁명 아카데미’ 개최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제주개발공사는 오는 28일 오후 4시 롯데시티호텔제주 4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제7회 4차 산업혁명 제주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포스터=제주개발공사] 이번 아카데미에는 ‘KAIST 김용대 교수가 전하는 블록체인 이야기’라는 주제로 김용대 KAIST 정보보호대학원 교수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이라 불리는 블록체인의 기회와 기술적 한계 등에 대해 특강을 펼친다. 김 교수는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와 정보보호대학원 교수로 재임하고 있고 한국블록체인협회 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 KAIST 사이버보안연구센터 센터장 및 네이버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 금융보안연구원 전자금융 보안기술 자문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원희룡 제주특별차지도지사도 제주를 블록체인 특구로 지정하자는 내용을 정부에 건의했으며, 제주도의회 및 민간 컨퍼런스 등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블록체인 허브 도시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이번 아카데미에 참석을 희망하는 도민은 이날 선착순(500명)으로 입장할 수 있다. 한편, 지난 3월부터 현재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 아카데미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제주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도민들과 함께 고민하는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제주개발공사는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유통·품질 혁신을 추진하는 등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을 선도적으로 적용·운영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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