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DC현대산업개발, 공동주택에 글로벌 IoT 표준 최초 도입 | 2018.09.20 |
OCF와 공동주택 IoT 표준화를 위한 기술 협력 및 공동 마케팅 위한 양해각서 체결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9일 용산 본사에서 OCF(Open Connectivity Foundation) 글로벌 임원진과 공동주택 IoT 표준화를 위한 기술 협력 및 공동 마케팅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HDC현대산업개발 권순호 대표이사, OCF 박준호 상임이사, OCF코리아포럼 최상만 비즈분과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사진=HDC현대산업개발]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아이파크 브랜드 주거시설과 모델하우스에 OCF의 기술 지원, 공동 마케팅을 통한 스마트 홈 생태계 확산에 협조하기로 했다. HDC현대산업개발 권순호 대표이사는 “OCF와 같은 국제 규격의 IoT 기술 적용으로 가정의 모든 기기들을 간편하게 연결해 사용자가 해당 서비스를 자연스럽게 이용할 수 있는 차원 높은 홈 IoT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OCF 표준은 IoT 제품 간 연동을 위해 마련된 국제 기술규격이다. OCF재단은 삼성전자·LG전자·인텔·브로드컴·마이크로소프트(MS)·델·소니·퀄컴 등 450여개 글로벌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사물인터넷 기기 설치 및 이용이 표준 프로토콜을 통해 손쉽게 이뤄진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5월 전 세계 건설사 중 최초로 OCF 회원사로 가입한 바 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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