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3회 중고생 정보보호올림피아드 예선 종료, 본선 진출자 20명은? | 2018.09.20 |
34개교 110명, 중·고등학생들의 보안축제
[보안뉴스 권 준 기자] 미래의 대한민국 보안을 책임지게 될 보안 꿈나무를 선발하는 제13회 정보보호올림피아드 2018 대회 온라인 예선이 열렸다. 자유한국당 송희경 의원과 서울호서전문학교(학장 이운희) 사이버해킹보안과에서 공동 주관하는 제13회 중·고생 정보보호올림피아드 대회 예선에서는 본선 대회에 진출할 20명을 선발했다. ▲ 대회 예선에 참가한 학생들[사진=호서전문학교] 대회에는 총 34개의 학교(고등학교 29개교, 중학교 4개교)에서 110명의 학생들이 참가, 오전 9시부터 저녁 5시까지 8시간에 걸친 열띤 경연을 펼쳤다. 그 결과 상위 점수 획득자 20명이 선발됐으며 이들은 오는 10월 26일 국회에서 열릴 본선에 참가할 자격을 얻게 됐다. 이번 대회는 보안 및 컴퓨터 관련 특성화 고등학교의 학생들이 대거 참가했다. 선린인터넷고, 서울디지텍고, 한세사이버보안고, 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수원정보과학고 등의 학생들이 다수 참가해 자신들의 실력을 뽐냈다. 본선 대회는 10월 26일에 국회의원회관에서 진행되며, 대회 총 상금은 1,000만원으로, 1위 입상자에게는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함께 상금 300만원의 푸짐한 부상이 주어지게 된다. 이번 대회는 국회 송희경 의원과 서울호서전문학교 사이버해킹보안과에서 주최하며 행정안전부,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안랩, 펜타시큐리티시스템, 모니터랩, 에스지앤, 씨스넷, 하이원시스템즈 등이 후원한다. 본선대회에 참가 할 자격이 주어진 상위 20명의 명단은 이래와 같다. ▲대회 본선 참가자(예선 상위 20명)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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