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안부, 2018년 생활안전지도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 2018.09.21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행정안전부는 생활안전지도에 추가로 반영할 일상생활 속 안전정보를 발굴하고 안전지도의 활용성을 개선하기 위해 오는 10월 27일까지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생활안전지도는 각 기관이 보유한 생활 전반 안전정보를 종합 분석해 시각화된 지도 형태로 제작하고 모바일과 웹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 [사진=행안부] 지난 4년간 생활안전지도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350여건의 소중한 의견이 접수됐고, 우수 의견들, 예를 들면 한눈에 쏙 그림문자(픽토그램)를 활용한 아이콘, 어린이안전보행길지도, 안전시설 아동지킴이집 등은 실제 서비스에 반영되고 있다. 그리고 작년에 선정된 ‘학교 교육과 연계한 생활안전지도 정보 이용 활성화 방안’은 보완 과정을 거쳐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사용 안전교육 자료로 제작해 배포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의 접수 대상은 학생부(초·중·고)·대학부·일반부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고 개인 또는 팀으로 참가할 수 있다. 접수 방법은 생활안전지도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활용 사례나 안전정보를 활용한 신규 콘텐츠 사례 등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심사위원단은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돼, 1차 서면 심사와 2차 발표 심사를 통해 총 9명(팀)의 우수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김석진 행정안전부 안전정책실장은 “국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내 주변, 내 가족의 안전한 생활정보로 발전시켜 생활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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