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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CCTV통합관제센터, 지역 향토 방위 태세 앞장 2018.09.29

남원시, 지역 향토부대와 영상정보 공유에 관한 업무협약 체결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남원시가 지역 향토부대와 손잡고 통합 방위 사태 등 상황 발생 시 효율적인 대처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남원시와 제7733부대 3대대는 지난 28일 이환주 남원시장, 조철훈 3대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상정보 공유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향토 방위 태세 확립에 나섰다.

[사진=남원시]


이번 협약은 통합 방위 사태 발생 시 상호 영상정보의 신속한 지원 등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적부대의 침투·국지 도발 등의 상황 발생 시 이 협약에 따라 남원시와 군부대가 영상정보자원 등을 서로 지원함으로써 성공적인 지역 향토 방위 태세 확립에 대응할 수 있게 된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안전하고 편안한 남원을 만드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 우리 남원시와 군부대가 시민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문화를 증진하는데 더욱 긴밀히 협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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