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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젠 최해철 신임 사장 영입, 보안사업 강화 2007.09.13

보안시스템통합 전문기업 인젠은 지난 13일 총괄운영담당 사장으로 최해철 전 퓨쳐시스템 사장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보안시스템통합사업을 강화하고 있는 인젠은 과거 영업 및 조직부문에 탁월한 실적을 발휘한 최해철 신임사장을 영입, 기존 보안사업을 더욱 더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임 최해철 사장은 관리와 영업, 연구개발 등 보안사업 전체를 총괄적으로 맡고 임병동 전 사장은 미래 신사업 발굴 및 M&A 관련 부문을 맡아 역할을 분담한다.

 

신임 최 사장은 삼성물산을 거쳐 1996년 퓨쳐시스템에 입사하여 2005년부터 2006년까지 총괄운영담당 사장을 맡았었다.

[김태형 기자(boan2@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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