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과기정통부, 스마트광고 창업 릴레이특강 개최 2018.10.11

스마트광고 기획·투자유치·마케팅 등 분야별 창업 경험 공유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는 스마트광고 산업 저변 확대를 도모하고 성공 창업의 길잡이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 11일에 이어 18일, 24일 총 3회에 걸쳐 한국광고문화회관(서울 잠실 소재)에서 ‘스마트광고 창업 릴레이특강’을 개최한다.

스마트광고는 스마트기기를 통해 광고 효과를 극대화하고 이용자에게 편익을 제공할 수 있는 개인맞춤형, 위치기반형, 실감·체험형 등 다양한 종류의 신유형 양방향 광고를 말한다.

이번 릴레이 특강은 스마트광고 분야에서 창업에 관심이 있는 예비 창업가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창업 성공 기업가와 창업기업 육성 전문가를 초청해 창업 기획, 투자유치, 마케팅 등 단계별 성공 사례와 노하우를 공유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갖는다.

지난 11일에는 ‘캐리와장난감 친구들’로 창업해 중국 시장에 진출, 세계 시장까지 넘보는 박창신 ‘캐리소프트’ 대표가 ‘디지털 콘텐터에서 종합캐릭터 콘텐츠회사로’란 주제로 성공스토리를 나눴다.

18일에는 소셜 게임업체 ‘로켓오즈’를 창업하고, 벤처·창업 기업들을 지원하는 ‘500스타트업코리아’의 임정민 대표에게 스타트업이 일반적으로 겪는 초기 자금 부족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전략과 지속 가능한 성장의 비결을 알아본다.

마지막 24일에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첨단 ICT를 의료에 접목해 최근 주목받고 있는 헬스케어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한다. 창업기업 육성기관 ‘디지털헬스케어 파트너스’를 창업한 최윤섭 대표가 자신의 1인 기업 창업 경험을 공유하고 브랜딩, 블로그 운영·홍보 등 마케팅 비법을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스마트광고 창업 릴레이특강’은 누구나 참여 가능한 무료 강연으로, 참가 신청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광고교육원 홈페이지에서 사전신청하면 된다. 아울러 현장 접수도 가능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광고교육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스마트광고는 정보통신기술과 미디어 시청의 급속한 변화 환경에서 새로운 혁신 모델로 성장하고 있다”며, “스마트광고 산업의 발전을 위해 관련 시장조사·분석, 전문인력 양성, 광고 제작 시설 확충 등 다양한 정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