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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금융회사 자체방범실태 점검 2007.09.14

금융감독원은 추석절 전후 분위기에 편승한 강도, 현금 날치기 등 금융범죄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경찰청과 합동으로 9월 18일까지 금융회사 영업점포의 자체방범실태를 점검한다.


금감원과 경찰청 관계자 각 2명씩 4인 1조로 구성된 이번 점검조는 은행, 농협 지점 및 단위조합, 상호저축은행 등 영업환경상 사고발생이 우려되는 42개 영업점포를 대상으로 집중점검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현금보관 및 수송 안전대책 마련 및 이행상태, 자체방범인력 시설 및 장비보유 실태, 비상벨 작동 및 무장경비요원 긴급출동 대기상태, 중식 및 마감시간 등 사고취약 시간대 방범대책 운영상황, CCTV의 설치위치, 작동, 관리상태 및 화질의 적정여부 등이다.

[배군득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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