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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빅데이터센터, 세종대 AI·빅데이터 연구센터와 MOU 2018.10.16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경남대 빅데이터센터는 지난 11일 산학협력관에서 세종대학교 인공지능-빅데이터 연구센터와 지역 중소기업 빅데이터 활용 활성화 및 기술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산학협력 MOU를 체결했다.

[사진=경남대]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빅데이터 활성화를 위한 정보 공유 및 기술협력 체계 구축 △빅데이터 산학 연구개발 및 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 활동 △세미나·특강·워크숍 등 산학협력 프로그램 운영 △빅데이터 정책과 기술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등을 약속했다.

경남대 강재관 센터장과 세종대학교 유성준 센터장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양 센터의 자원을 활용해 중소 제조기업을 위한 빅데이터 활용 기술 지원 체계의 기틀을 마련하고, R&D·분석기술 전문가 양성·연구 등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을 표명했다.

경남대 빅데이터센터는 올 4월 산학협력단 산하에 설립됐으며, 지역 빅데이터 활용 수요에 기반한 지원 체계를 마련해 지역 빅데이터 활용 활성화의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세종대학교 인공지능-빅데이터연구센터는 2014년 출범해 지난 4년간 200여 기업의 서버 인프라 구축 및 서비스 개발을 지원하며 활약하고 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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