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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박물관, 증강현실로 역사 체험한다 2018.10.18

‘수원화성박물관 크래커(CRECCER)’ 모바일 앱 서비스 활용 가능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수원화성박물관에서 AR(증강현실)을 활용해 수원화성과 정조대왕에 관한 역사를 체험할 수 있게 된다.

[사진=수원화성박물관]


수원화성박물관과 인스에듀테인먼트는 지난 15일 수원화성박물관 회의실에서 ‘수원화성박물관 모바일 역사 체험 콘텐츠 서비스(크래커)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방문객들은 수원화성박물관에서 ‘수원화성박물관 크래커(CRECCER)’ 모바일 앱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다. 인스에듀테인먼트가 개발한 수원화성박물관 크래커는 박물관에서 전시물을 관람하며 스마트폰을 활용해 증강현실을 접목한 역사 체험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서비스다.

관람객들은 ‘붓깨비와 함께하는 수원 탐방, 화성을 완성하라!’라는 주제로 박물관 전시물을 활용한 AR(증강현실) 게임을 하고, 퀴즈를 풀게 된다. 수원화성과 정조대왕에 관한 역사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모든 미션을 완료한 사람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준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추진하는 ‘대한민국 테마 여행 10선’ 사업 중 하나다. 시범 서비스 기간(15~28일)에는 무료로 운영되고, 29일부터 정식으로 서비스된다.

스마트폰 앱 검색창에서 ‘수원화성박물관 크래커’를 검색해 앱을 내려받을 수 있다. 이용료는 5000원(1개월)이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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