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시큐어, 지능형 자동 해킹대회 개최 | 2018.10.18 |
도쿄 코드블루에서 지능형 자동 해킹대회 ‘Automatic Cyber Hacking Challenge’ 개최
소프트웨어에서 취약점을 자동으로 찾고 해킹하는 지능형 해킹대회 [보안뉴스 김경애 기자] 보안전문기업 엠시큐어(M-Secure, 대표 홍동철)는 시큐센(SECUCEN, 대표 박원규)과 함께 지능형 자동 해킹대회 ‘Automatic Cyber Hacking Challenge’를 도쿄에서 열리는 일본 최대의 해킹 컨퍼런스인 코드블루(Codeblue) 에서 오는 11월 2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 [이미지=엠시큐어 제공] 지능형 자동 해킹대회(Automatic Cyber Hacking Challenge)에서는 사람의 개입 없이 소프트웨어가 바이너리에서 취약점을 자동으로 찾고 해킹을 진행하는 기술을 대결한다. 지금까지 대부분의 해킹대회는 화이트해커들이 수동으로 직접 바이너리를 분석하고 공격코드를 작성하는 기술을 대결했던 반면, ‘지능형 자동 해킹대회’는 사람의 개입 없이 소프트웨어가 자동으로 바이너리를 분석하고 취약점을 찾아내어 공격을 진행하는 대회이다. 엠시큐어는 코드블루의 스폰서로 대회 개최와 문제 출제 등 운영 전반을 주관하고 시큐센에서는 경연 플랫폼을 제공한다. 해당 대회의 1등에게 노트북을 2, 3등에게는 테블릿 PC를 상품으로 제공하며 참가등록은 코드블루 홈페이지(codeblue.jp)의 ‘Automatic Cyber Hacking Challenge’ 소개페이지에서 링크를 통해 참가할 수 있다. 홍동철 엠시큐어 대표는 “최근 소프트웨어가 자동으로 바이너리에서 취약점을 찾고 해킹하는 기술이 꾸준히 연구되고 있으며, 이러한 신 기술을 보급하고 경쟁하기 위한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엠시큐어는 본 대회와 같은 자동해킹 기술을 이용하여 취약점 진단도구 브이파인더(V-Fnder)를 개발해 제공하고 있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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