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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망, 보안센터 오픈 ‘네오위즈전용백신’ 제공 2007.09.15

㈜네오위즈게임즈(최관호 대표)는 자사 게임 포털 피망(www.pmang.com)에 개인 정보 보호 및 안정적 서비스를 위한 기능들을 도입해 고객 만족을 강화시킨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피망 내 보안센터를 오픈, ‘네오위즈전용백신’이 실행되도록 했다. 피망 웹게임에 특화된 ‘네오위즈전용백신’은 게임정보 유출과 관련 된 바이러스, 악성코드를 검사하고 치료해 고객의 안정적인 게임 실행 및 정보 보호에 큰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게임에 접속량이 많아 해킹이나 계정 유출 위험도가 높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피망 OTP(One Time Password)를 도입, 유저들을 보호할 계획이다.

피망 OTP는 게임포털 피망에 접속해 게임을 실행하기 전, 본인의 휴대폰으로 전송되는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게임이 실행되는 방식이다. 각 개인별로 매번 새로운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하기 때문에 정보 보호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주형 네오위즈게임즈 팀장은 “국가고객만족도 1위를 기록했던 피망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고객 만족을 높이기 위한 차별화된 방안들을 다각도로 준비하고 있다”며 “꾸준한 품질 개선 노력과 게이머를 중심으로 하는 운영방침을 기반으로 서비스의 질을 더욱 향상시켜 소비자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객 만족을 높이기 위한 보안센터 오픈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게임포털 피망(www.pmang.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배군득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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