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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새만금 주요 지역 드론으로 촬영한다 2018.10.20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전라북도는 10월 중순부터 약 2주 동안 새만금 전 지역에 대해 최첨단 드론(고정익)을 활용해 영상 촬영을 하고, 정사영상을 취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촬영에 앞서 영상의 위치에 대한 정확도 확보를 위해 GPS를 활용한 지상기준점(GCP) 관측은 완료된 상태다.

이번 촬영은 전라북도 건설 특화 드론을 도입, 공간정보 분야에 접목해 실시하는 사업이다. 기존 국토지리정보원에서 2년에 한번 항공기로 촬영·보급하는 방식과 달리, 시기적으로 최신의 영상을 취득해 우리 도 새만금 발전 계획 등 다방면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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